
가수들이 아닌 직장인으로 변신한 아이돌들이 현실 업무 현장에 뛰어든다.
‘아이돌 파견근무’의 중심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파견즈’ 4인방이 있다. 은혁, 동준, 인성, 현재는 매회 새로운 기업과 직무를 맡아 실제 직원들의 업무를 대신 수행한다.
예능감과 순발력을 겸비한 은혁부터 성실함과 친화력을 앞세운 동준, 승부욕 넘치는 인성, 사회초년생 같은 풋풋한 매력을 보여줄 현재까지.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네 사람이 직장 생활 속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아이돌 파견근무’에는 업무 평가를 바탕으로 한 경쟁 요소도 더해진다. 파견즈는 근무를 마친 뒤 평가를 받게 되며, 최종 꼴찌에게는 상상 초월 벌칙이 주어진다. 벌칙을 피하기 위한 멤버들의 승부욕과 성장 과정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오늘 하루쯤은 쉬어도 됩니다. 출근은 저희가 맡겠습니다”라는 콘셉트 아래 펼쳐지는 ‘아이돌 파견근무’는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일상과 아이돌들의 낯선 사회생활이 만나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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