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생생정보’가 생활정보를 담아 즐거움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2TV 생생정보’ 2542회에서는 제철 꽃게부터 정겨운 할머니 손맛, 인생 역전 사연까지 다양한 현장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금이 딱~ 제철!’, ‘할매~ 밥 됩니까?’, ‘독한 인생~ 독하다 독해!’, ‘궁금한 건 못 참지’ 코너를 통해 풍성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지금이 딱~ 제철!]<서해가 들썩, 알이 꽉 찬 꽃게>
제철을 맞아 살과 알이 꽉 찬 서해 꽃게가 소개됐다. 서해 바다 위에서는 분주한 조업이 이어졌고, 갓 잡아 올린 꽃게는 묵직한 살과 풍부한 맛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꽃게 요리 맛집에서는 꽃게장을 비롯한 다양한 상차림이 차려지며 제철 해산물의 매력을 제대로 전했다.
[할매~ 밥 됩니까?]<박일 할매의 쑥시래기해장국>
전북 정읍에서는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할머니의 손맛이 공개됐다. 향긋한 쑥과 부드러운 시래기를 듬뿍 넣어 끓여낸 해장국은 깊고 구수한 맛으로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정성스럽게 차려낸 따뜻한 밥상이 보는 이들에게도 푸근함을 전했다.
[독한 인생~ 독하다 독해!]<사업 실패 딛고 ‘에어컨 청소’로 월 매출 천만 원>
사업 실패를 겪은 뒤 새로운 도전에 나선 주인공의 이야기도 소개됐다. 에어컨 청소를 시작으로 다시 일어선 주인공은 꼼꼼한 관리와 성실함으로 신뢰를 쌓아갔다. 쉽지 않은 시간을 견디고 다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궁금한 건 못 참지]<맨몸으로 돌탑 쌓는 남자의 정체는?>
전남 구례에서는 맨몸으로 돌탑을 쌓아 올리는 특별한 사연이 공개됐다. 한 돌 한 돌 정성껏 쌓아 올린 탑은 독특한 풍경을 만들었고, 오랜 시간 이어온 노력과 정성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KBS '2TV생생정보'는 사람, 여행, 일상 속 소소한 팁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저녁을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으며, 매일 저녁 안방을 향한 소통의 창구로 활약하고 있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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