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방송 ‘더쇼’의 확장형 오리지널 예능 ‘더 케이팝 팬팝티(이하 팬팝티)’가 첫 번째 게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첫 주자로 낙점된 앤더블은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오는 6월 2일 더쇼 생방송 무대 직후 곧바로 녹화에 참여해 무대 뒤 비하인드와 멤버 간 케미스트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테크와 케이팝 콘텐츠의 접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팬팝티’ 앤더블 편은 6월 9일 밤 9시(KST) 빅크 플랫폼 내 ‘빅크 온’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독점 선공개된다. 이후 같은 날 밤 10시부터 다시보기가 제공되며, 공개 3일 뒤에는 글로벌 유튜브 채널 ‘더 케이팝’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최초 공개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는 실시간 응원 스티커 기능인 ‘팬팝티 부스터팩’이 함께 구현돼 팬들과의 색다른 소통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