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 출신 다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새벽 5시 루틴부터 미국 음반 작업 비하인드, 12kg 감량 비결까지 공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속 다영은 솔로 가수 변신을 위해 분 단위 일상을 보내는 ‘독기 풀충전’ 라이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우주소녀 막내에서 핫걸 솔로로 변신한 다영이 출연한다.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졸리와의 뜻밖의 인연까지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다.
다영은 새벽 5시 기상 후 동기부여 영상 시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영어 공부, 회사 피드백 확인, 미국 포토그래퍼 화상 미팅, 공복 운동까지 쉼 없이 일정을 소화한다. 매니저는 “활동 여부와 상관없이 늘 다음 목표를 준비하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다영의 솔로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다영은 제주도에 간다고 알린 뒤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음악 작업을 진행했고, 직접 준비한 곡으로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우연히 불꽃놀이가 펼쳐졌던 순간과 샤일로 졸리가 댄서로 참여했던 비하인드도 전한다.
다영의 반전 건강 루틴도 눈길을 끈다. 그는 1개월에 1kg씩 총 12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생채소와 영양제를 챙기는 건강 마니아 면모를 드러낸다. 주변 사람들에게 채소를 권하는 모습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다영은 최근 솔로 싱글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와 콘셉트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우주소녀 활동 때와는 다른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