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섭이 한 건물에 살게 될 채원빈과 김범을 향해 질투심에 사로잡힌다.
앞서 매튜 리와 담예진은 복잡하게 얽힌 과거와 현재의 상황들로 인해 안타깝게 헤어짐을 맞이했다. 이후 매튜 리의 마음을 뒤흔들 갑작스러운 사건이 발생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담예진의 옆집으로 이사를 온 서에릭과 이를 마주한 담예진, 그리고 매튜 리의 삼자대면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마주친 서에릭과 담예진은 반가운 인사를 주고받지만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매튜 리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굳어있는 것.
과거 덕풍마을 체육대회 당일 담예진을 두고 서에릭과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는가 하면 화기애애한 둘의 모습에 묘한 감정을 느꼈던 만큼 매튜 리는 담예진과 서에릭이 가까워지는 상황에 심상치 않은 기색을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마음이 복잡해진 매튜 리는 담예진과 서에릭을 향해 발칙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예정이어서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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