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디너쇼 특집으로 돌아온다. 치열한 경쟁을 마친 톱10이 팬들과 다시 만나 특별한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 디너쇼’에는 1대 전설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까지 톱10 전원이 총출동한다.
MBN ‘무명전설 디너쇼’에서는 톱10이 함께하는 장민호의 ‘사랑해 누나’ 무대를 시작으로, 유튜브 조회 수 100만 회를 돌파한 김한율의 ‘내 이름 아시죠’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또 성리의 예선 화제 무대 ‘주저하지 말아요’와 본선 1차전 ‘흥!’ 퍼포먼스도 다시 펼쳐진다.
특히 1대 전설에 오른 성리는 결승전 이후 숨겨둔 우승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생방송 당시 전하지 못했던 진심과 함께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도 공개할 예정이다.
예능감 넘치는 진행 소동극도 펼쳐진다. 황윤성을 비롯한 ‘무명전설’ 멤버들이 스페셜 MC에 도전하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들이 이어지고, 장민호가 직접 구원투수로 나서 현장을 수습하며 웃음을 더한다.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들이 종영 이후 콘서트와 갈라쇼, 디너쇼 형태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무명전설 디너쇼’ 역시 팬덤 결집 효과와 함께 후속 콘텐츠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MBN ‘무명전설 디너쇼’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