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한일가왕전 갈라쇼’ 미카 출격

서정민 기자
2026-05-19 08:46:47
기사 이미지
'한일가왕전 갈라쇼'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나카시마 미카가 감성 무대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19일 방송되는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는 나카시마 미카가 대표곡 ‘Orion(오리온)’ 무대를 꾸민다.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섬세한 감수성이 어우러진 무대로 한일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는 한국 ‘현역가왕3’ TOP7과 일본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이 펼친 음악 국가대항전의 스페셜 무대다. 앞서 본 대결에서는 일본 팀이 최종 승리를 거두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또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는 전유진과 홍지윤이 첫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여인의 눈물’을 통해 깊은 감성과 정통 트로트의 진한 울림을 전한다.

여기에 솔지와 유다이의 한일 듀엣 무대도 성사됐다. 두 사람은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를 함께 부르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완성한다.

특히 솔지는 일본어 가사를 자연스럽게 소화했고, 유다이는 폭발적인 고음과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앞서 솔지의 ‘Tears(티얼스)’ 무대 영상은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는 한일 최정상 보컬들의 컬래버레이션과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음악으로 국경을 뛰어넘는 특별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는 19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