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L 코리아’에 출격한 배우 이정은이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 코미디 변신을 선보인다. ‘19금 도파민’ 연기부터 젠지 캐릭터까지 소화하며 생애 첫 라이브 코미디 무대에 도전한다.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8은 16일 공개되는 8화에서 배우 이정은을 호스트로 내세워 강도 높은 웃음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정은이 기존 작품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끈다.
특히 주요 크루들의 유행어까지 완벽하게 따라 하며 현장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 자중하지 않겠다”는 선언과 함께 등장한 이정은은 특유의 몰입감 있는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장악했다고 전해진다.
김원훈의 거침없는 애드리브도 기대 포인트다. 브레이크 없는 즉흥 공격에 이정은마저 당황했다는 후문으로, 라이브 코미디 특유의 예측 불가 웃음을 예고한다.
인기 코너들도 다시 돌아온다.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MUSMA 편집샵’은 전국구 팝업스토어 에피소드로 확장되며, ‘위켄드 업데이트’에서는 최근 코스피 상승세 등 사회 이슈를 특유의 풍자로 풀어낼 예정이다.
‘SNL 코리아’는 시즌8에서도 강도 높은 패러디와 실시간 화제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배우들의 파격 변신과 라이브 애드리브 호흡이 매회 온라인 밈과 화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