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의 초대형 플리마켓 현장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상훈은 어린이날을 맞아 100개 부스 규모의 장난감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한정판 피규어와 초희귀 장난감이 총출동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2천 명의 덕후들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속 이상훈은 개인 창고까지 공개하며 방대한 장난감 컬렉션을 선보였고, 이 과정에서 누적 가치가 수억 원대에 달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또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회차에서는 ‘피계부’(피규어 가계부)까지 공개되며 수집가로서의 면모가 강조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의 일상과 매니저의 관찰 포인트를 통해 리얼리티를 담는 MBC 대표 관찰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오는 방송에서는 플리마켓 운영 전 과정과 희귀 아이템 거래 현장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