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재결합한 그룹 아이오아이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신곡 '갑자기' 무대와 해외 투어 계획을 전격 공개했다.
재결합 일등공신 청하는 '아직도 아이오아이 앨범과 응원봉을 들고 사인받는 팬들이 계셨다'며 결성 계기를 밝혔다. 전소미는 신곡 '갑자기' 작사 참여 소식을 알리며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후 형님들의 호응에 전소미와 최유정이 눈시울을 붉히며 훈훈함을 더했다.
멤버들의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김소혜는 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Water'에 맞춰 수준급 댄스를 선보여 강호동을 놀라게 한다. 유연정은 멤버들 사이 '공구 유발' 인플루언서로 통하는 일화를 공개하며 입담을 뽐낸다.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내일 밤 9시 '아는 형님'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후 'Dream Girls', 'Too Much', '너무너무너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당시 가요계에 복고풍과 팝 댄스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제공=JTBC ‘아는 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