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오십프로’에서 프로들의 생계형 액션이 폭주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은 사라진 ‘물건’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한물간 전직 프로들의 예측 불가 팀플레이를 속도감 있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리 영선도를 한국의 대표 관광지로 도약시키겠습니다”라는 화려한 비전 뒤에는 국정원, 검찰, 정치권까지 손을 뻗친 절대 권력자 한경욱(김상경 분)의 검은 야망이 숨어 있다. 그리고 한때 그의 뒤를 쫓던 호명을 중심으로 제순과 범룡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세월은 누구도 피해 가지 못했다. 갱년기 판정에 흔들리고, 편의점 운영에 허덕이고, 팔푼이 소리까지 들으며 기억조차 오락가락하는 현실 속에서도 세 사람은 다시 위험한 임무에 뛰어든다.
특히 이번 하이라이트 영상은 묵직한 범죄 액션 위에 생활 밀착형 코미디를 더해 색다른 액션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한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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