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원더풀스’가 ‘김전복’(김해숙), ‘하원도’(손현주), 그리고 ‘분더킨더’ 3인방(정이서, 최윤지, 배나라)이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낸다.
공개된 스틸은 각자의 이유와 목적으로 해성시에 머물고 있는 ‘원더풀스’ 속 또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은채니’(박은빈)와 애틋하게 끌어안고 있는 ‘김전복’의 스틸에서는 하나뿐인 손녀딸을 향한 그의 애정과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어떤 위험 속에서도 ‘채니’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급선무인 그는 손녀가 건강하기만을 바라는 자상한 할머니인 반면, ‘킹전복’이라고 불리며 명동 사채업계를 주름잡던 반전 과거를 지닌 인물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지하 연구실 안 ‘하원도’의 스틸은 과거에 비밀스럽게 초능력을 연구했던 ‘분더킨더 프로젝트’의 총책임자인 그가 다시 해성시로 돌아와 계획하고 있는 또 다른 프로젝트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높인다. 누
여기에 ‘하원도’를 아버지라 부르며 과거 그에게 실험을 당해 초능력을 얻게 된 ‘분더킨더’ 3인방, ‘석주란’(정이서), ‘석호란’(최윤지), ‘김팔호’(배나라)의 스틸 역시 흥미를 자아낸다.
사람들에게 환각을 심어주는 초능력을 가진 ‘석호란’의 스틸 속, 흰 빛을 띠고 있는 그의 한쪽 눈은 신비로움을 자아냄과 동시에 그의 능력이 어떤 여파를 가져올지 호기심을 높인다.
여기에 중력을 컨트롤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분더킨더’의 행동대장 ‘김팔호’는 ‘하원도’의 어두운 계획을 실행시키기 위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예측 불가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세련된 연출과 위트있는 대사는 물론 개성만점 인물들이 선사할 색다른 코믹 앙상블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