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 탄생’이 노화 스파이크를 늦추는 엄지 운동 333 지압법을 공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몸신의 탄생’에서는 노화 스파이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몸의 변화는 일정한 속도로 이어지지 않고 특정 시점에 급격히 빨라지는 양상을 보인다고 알려졌다. 첫 번째 노화 스파이크는 40대 중반에 나타나며 심혈관 질환 위험과 지방 대사 능력 저하가 겹치며 혈관 기능 저하가 시작되는 때로 꼽힌다. 이어 60세 전후에는 면역 기능 저하와 산화 스트레스 증가가 맞물리며 전신 변화가 한층 가팔라진다고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는 실제로 이런 시기의 직격탄을 맞은 도전자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도전자는 “갱년기 이후 급격한 체력 저하와 만성 피로, 체중 증가를 동시에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예전과 달리 무기력함이 심해졌고 굶어도 빠지지 않는 뱃살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몸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고 말했다.
이에 주치의 권용환 내과 전문의와 김정진 한의사는 도전자의 무너진 대사 균형 회복을 위한 ‘3 3 3 지압법’을 소개한다. 핵심 포인트를 자극해 집에서도 손쉽게 몸의 시간을 늦출 수 있는 솔루션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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