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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신림동 제주 쪽갈비, 한우곱창·대창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5-04 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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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남겨서뭐하게'가 서초동 한우 대창 · 곱창 구이 와 신림동 쪽갈비 · 등갈비 맛집을 찾는다.

'남겨서뭐하게'가 서울의 서초동 교대역 인근에 위치한 식당을 찾아 서초 한우 곱창·대창, 모둠구이와 신림 제주 쪽갈비 등을 맛볼 예정이다. 이번 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전 농구선수 현주엽, 우지원을 게스트로 모시고 '라이벌 한 상'을 주제로 특별한 먹방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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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서초동 양대창 식당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먼저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서초동 교대역 인근의 유명 곱창 맛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현주엽과 우지원을 위해 국내산 참다래로 48시간 저온 숙성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한우 대창, 곱창, 특양 모둠구이 한 상을 대접한다. 현주엽과 우지원은 푸짐한 식사와 함께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농구 코트 밖에서의 유쾌한 라이벌 케미를 아낌없이 보여주며 풍성한 웃음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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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신림동 등갈비·쪽갈비 식당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쪽갈비 맛집도 방문한다. 최근 유명 셰프의 단골집으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된 이곳에서 현주엽과 이영자, 박세리의 100쪽 먹방 대결이라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세 사람은 300도 황토 가마에서 초벌해 육즙이 가득한 소금구이 쪽갈비와 매운 쪽갈비를 폭풍 흡입하며 남다른 식성을 대방출해 시청자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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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한우대창구이, 한우곱창구이 식당, 특양 모둠구이 

이영자와 박세리는 뜻깊은 먹방 대결을 펼칠 게스트를 위해 최상의 고기 맛을 자랑하는 로컬 맛집으로 안내한다. 최고급 비장탄으로 구워내 숯불 향이 가득 배어들고 비법 양념이 어우러진 특양 모둠구이는 출연진의 깊이 있는 대화에 감칠맛을 더할 훌륭한 만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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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제주 쪽갈비 수육 전골

이 가게에는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과 제주 돼지 특유의 깊은 풍미를 살린 쪽갈비 수육 전골과 얼큰한 김치수제비 같은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뼈에서 살이 부드럽게 분리되는 수육과 고소한 치즈 뚝배기 양밥까지 더해져, 방문객들이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한 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1980년대 노포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식당의 정겨운 분위기도 함께 공개된다.

'남겨서 뭐하게' 현주엽·우지원 라이벌 한 상 편, 41회 방송시간은 4일 밤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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