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거침없는 부부 토크를 쏟아낸다.
오늘(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호적 사고’의 주인공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잡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끊임없는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됐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리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줬다.
또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각자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자신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가짜 뉴스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는 전언. 한일 국민 엄마들의 NO 필터 포복절도 수다 타임은 오늘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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