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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가’ KCM·전혜진 급습

서정민 기자
2026-05-01 08: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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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가' (사진=tvN)


tvN '예측불가[家]'에 가수 KCM이 새 일꾼으로 합류하고, 배우 전혜진이 남편 이천희를 깜짝 놀래키기 위해 쑥하우스를 급습한다. "인천공항을 제가 만들었어요"라는 파격 발언과 서프라이즈 이벤트 성공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오늘(1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에서는 다리 부상으로 공사에 빠진 빽가를 대신해 그의 친구 KCM이 새 일꾼으로 등장한다. 듬직한 어깨와 다부진 몸으로 첫인상부터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KCM은 공사에 앞서 "인천공항을 제가 만들었어요"라는 파격 발언으로 쑥패밀리의 기대감을 치솟게 만든다. 감춰왔던 현장 경력을 공개하며 맞춤 인재임을 어필한 그의 자신만만함은 100점, 진짜 공사 실력이 몇 점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이천희의 아내 전혜진도 쑥하우스를 찾는다. 김숙·송은이가 이천희 몰래 작당 모의를 꾸며 전혜진을 쑥하우스까지 데려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친다. 남편의 피땀눈물이 담긴 쑥하우스를 처음 마주한 전혜진의 반응과 서프라이즈 이벤트 성공 여부도 이날의 관전 포인트다.

KCM '인천공항' 파격 이력 공개·공사 실력 검증, 전혜진 남편 몰래 쑥하우스 급습 서프라이즈는 오늘(1일) 밤 10시 55분 tvN '예측불가[家]'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