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넷플릭스 글로벌 메가 히트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다섯 살 아들 알렉산더와 함께 출연한다. 아들의 한국인 정체성을 찾아주려는 아버지의 진심 어린 여정이 뭉클한 감동을 예고한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이 오는 5월 21일 방송을 앞두고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출연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2026년 4월 기준 누적 시청 수 5억 뷰를 돌파하며 넷플릭스 역대 최고 시청 수를 기록한 작품이다. 메기 강 감독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공동감독 크리스 아펠한스의 이야기가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본격 공개될 전망이다.
한국적 디테일을 섬세하게 담아 전 세계 호평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감독이 한국 혼혈 아들에게 어떤 한국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크리스 아펠한스·알렉산더 부자 방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감독 뒷이야기, 한국 혼혈 아들의 뿌리 찾기 여정은 5월 21일(목)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