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가 투스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광수는 “투스젬을 대놓고 노출하기보다는 살짝씩 보이는 걸 원했다. 박이사의 이야기가 중반부 이후부터 시작되니 4화 이후부터 투스젬을 많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훈 감독은 “광수의 투스젬이 많이 나올 것이다. 저의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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