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한 달 살기 성지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영상에서는 베트남의 숨겨진 휴양지, 꾸이년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꾸이년은 둘이서 만 원으로 후식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단돈 500원에 스노클링이 가능한 역대급 가성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톡파원은 꾸이년 푸드 스트리트를 찾아 현지식 돼지고기 쌀국수 ‘분 팃 느엉’과 빙수 ‘쩨’까지 맛보며 꾸이년 길거리 음식 완전 정복에 나선다. 배부르게 먹어도 7천 원이 채 안 되는 물가에 김숙은 “‘한 달 살기’하기 딱인 것 같다”며 꾸이년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알파고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탄, 호주 시드니 편이 이어진다. 알파고는 호주 톡파원을 만나 동물의 나라 호주에서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난다.
호주의 슈퍼스타 쿼카와의 1:1 만남부터 오페라하우스 뷰 식당을 급습한 깡패 갈매기들까지, 설렘과 아찔함이 공존하는 알파고의 첫 시드니 체험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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