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온 더 고'가 현재 SBS에서 생방송 중이다.
SBS 스페셜 공연 프로젝트 '인기가요 온 더 고(ON THE GO)'가 화려한 라인업과 뜨거운 현장의 열기로 K팝 팬들을 만나고 있다. 기존 등촌동 공개홀 스튜디오라는 닫힌 공간을 벗어나, K팝 팬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현장형 무대로 기획됐다. 생방송 음악 방송 특유의 쫄깃한 긴장감과 대형 콘서트의 입체적인 몰입감을 결합해, 현재 아티스트와 관객이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폭발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생방송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현장에는 글로벌 시장을 휩쓸고 있는 최정상급 아이돌부터 대세 신예까지 총 19팀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필두로 대세 걸그룹 르세라핌, 글로벌 루키 엔시티 위시(NCT WISH), 아이엔아이(INI),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앤팀(&TEAM) 등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김재환과 이지훈, 우주소녀 다영 등 독보적 보컬의 솔로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생방송 무대를 더욱 다채롭게 채우고 있다. 키스오브라이프, 이븐(EVNNE), 앰퍼샌드원, 리센느, 킥플립, 코르티스 등 떠오르는 대세 아티스트들 역시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무대를 연이어 펼치는 중이다. 음악 방송과 오프라인 공연의 경계를 완전히 허문 이번 생방송은 현재 SBS 채널을 통해 안방 극장에도 그 생생한 열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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