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소라와 진경’에 배우 이동휘와 개그맨 김원훈이 스튜디오 MC로 합류한다.
홍진경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이동휘는 스튜디오에서 절친이라 가능한 가감 없는 멘트와 애정 어린 응원을 동시에 보낸다. 특히 연예계 손꼽히는 패션 아이콘인 만큼, 다시 무대에 서는 두 슈퍼모델에게 프로페셔널한 관전평을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소라와 의외의 친분을 자랑하는 김원훈은 특유의 순발력과 트렌디한 감각을 발산한다. 레전드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의 카리스마에 눌리지 않고, 시원하고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소라와 진경’ 제작진은 “현장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이소라, 홍진경을 지켜보는 이동휘, 김원훈의 과몰입 리액션이 또 다른 재미의 축이 된다. 시청자들에게도 현장의 열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C ‘소라와 진경’은 오는 26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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