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아인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아인이 연기하는 지윤지는 히트 홈쇼핑 뷰티 카테고리에서 부동의 매출 1위를 지켜온 탑 쇼호스트다. 뛰어난 실력으로 완판을 이끄는 그는 담예진(채원빈 분)의 과거 사수였으나, 현재는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후배를 끊임없이 경계하는 인물이다.
특히 회사 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매출 경쟁 속에서 에이스 담예진과 라이벌로 맞서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할 전망이다. 작품마다 캐릭터의 매력을 끌어올리며 활약한 박아인이 지윤지 역을 통해 어떤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박아인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배가본드’, ‘꼰대인턴’, ‘스위트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웨딩 임파서블’, ‘굿파트너’, ‘유어 아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극 활약에 이어 새로운 장르의 작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박아인의 신선한 변신에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한편, 박아인의 연기 변신을 만나볼 수 있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2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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