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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캐스팅

송미희 기자
2026-04-01 10: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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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희가 '은밀한 감사'에 캐스팅됐다.

박주희는 오는 4월 25일 공개되는 tvN '은밀한 감사'로 찾아온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박주희는 극 중 감사실의 실세, 감사팀의 숨은 권력, 회사 돈도 내 돈처럼 정직과 원칙이 신념인 경리 캐릭터이다.

다수의 영화와 '종말의 바보', '유포자들', '해피니스' 등의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박주희는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로써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추고 있다.

다채로운 캐릭터와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꾸준한 작품 행보를 이어가는 박주희가 이번 tvN '은밀한 감사'에서도 또 어떤 모습으로 극을 이끌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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