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2회에서는 브리타니 스파니엘 ‘천방’과 ‘지축’을 둘러싼 보호자와 회사 간 소유권 갈등이 그려진다.
보호자는 “내 개”라고 말하고, 회사는 양육과 관련된 여러 부분을 함께 책임지며 “투자”라고 주장하는 상황. 서로 다른 입장이 맞서며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특히 천방과 지축의 SNS 콘텐츠 제작 등 공장 일과는 별개의 업무가 더해지면서, 사장과 직원들 사이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강형욱은 보호자에게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진다.
한편, 김성주와 강형욱, 그리고 스페셜 MC 한다감이 함께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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