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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양조위 출연 확정

정혜진 기자
2026-04-01 09: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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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양조위 출연 확정 (제공: 안다미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양조위 주연 ‘침묵의 친구’의 4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주연 양조위 배우가 4월 5일(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

시대를 상징하는 월드클래스 배우 양조위가 영화 홍보차 4월 2일(목)부터 4월 4일(토)까지 내한하며 국내 영화 팬들의 관심이 최고조로 높아진 가운데, 4월 5일(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양조위가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JTBC ‘뉴스룸’ 초대석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신작 ‘침묵의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조위는 ‘침묵의 친구’로 첫 유럽에 진출, 2020년 고독한 신경과학자 ‘토니’ 역을 맡아 자신의 연기 경력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이번 JTBC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그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풀어낼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다.

한편, ‘침묵의 친구’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 배우가 영화 홍보차 4월 2일(목)부터 4월 4일(토)까지 내한하는 가운데, 내한 무대인사와 GV가 초고속 매진을 기록해 영화 팬들이 사랑하는 양조위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관객들은 “양조위 무대인사는 가보고 싶으”(@_JOAH****), “양조위 팬들 왤케 많냐 시작하자마자 매진이냐 또”(@novaauro****), “님들아 나 양조위 보러간다”(@denpa_is_****)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 배우의 내한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4월 5일(일)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하는 양조위 주연의 ‘침묵의 친구’는 4월 15일 개봉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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