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이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특히 곡 후반부로 갈수록 깊어지는 풍성한 감정선은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며 ‘역시 한혜진’이라는 찬사와 함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날 정오에 발매된 신곡 ‘그저 흘러가네’는 세월이 흐르며 느끼는 회한과 그리움을 담아낸 발라드 트로트 곡으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멈춰 서서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성찰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날 '트롯챔피언'에는 한혜진을 비롯해 김수찬, 나태주, 마이진, 성민, 박성온, 양지원, 조정민, 최수호, 황민호 등이 출연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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