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이 수상한 CEO 김정현과 은밀한 독대를 갖는다.
오늘(2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는 수석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와 베일에 가려진 CEO 백준범(김정현 분) 사이 미묘한 탐색전이 펼쳐진다.
로얄옥션의 새로운 VIP가 된 백준범도 로얄옥션의 꽃이자 실세인 한설아에게 노골적인 관심을 드러내며 그녀의 곁을 맴돈다. 이런 가운데 한설아와 백준범의 은밀한 독대 현장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설아와 백준범 사이에는 묘한 공기가 흐르고 있다. 한설아는 자신을 향해 지나칠 정도로 과한 관심을 보이는 백준범의 행동이 불편한 듯 경직된 태도를 취한다. 경계심을 표하는 한설아의 눈빛에도 백준범은 그녀를 향한 시선을 떼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경매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백준범은 한설아를 흥미롭게 예의주시하고 있다. 백준범이 한설아에게 이토록 시선을 두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지, 의중을 알 수 없는 의미심장한 눈빛에 호기심이 자극된다.
수석경매사 박민영과 비밀스러운 CEO 김정현의 아슬아슬한 대화가 오갈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오늘(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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