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이덕화의 악행에 제대로 제동을 걸었다.
홍금보는 신정우(고경표 분)를 비롯한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 이용기(장도하 분)와 손잡고 여의도 해적단을 재결성했다. 이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고, 홍금보가 대표자로 이름을 올리며 전면에 나섰다.
강필범 회장은 차기 사장 자리를 놓고 알벗 오와 강노라(최지수 분)를 경쟁시켰으나, 송주란 비서실장(박미현 분)이 비자금 조작 및 녹음 파일을 폭로하며 상황은 반전됐다. 여의도 해적단은 송 실장의 금고에서 비자금 조성 증거를 확보하고 국내 비자금을 완전히 되찾았다.
분노한 강 회장은 홍금보와 신정우를 제거하려는 계획을 꾸미기 시작하며 종영까지 2회를 향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언더커버 미쓰홍’ 15화는 오는 7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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