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서바이벌 예능 ‘싱크로게임’에서 브레인과 피지컬이 완벽하게 협업, 최고의 싱크로를 증명한 팀이 공개된다.
자신의 집과 양 옆집의 뒷마당에 쌓인 폐기물의 평균값을 내어 더 적은 팀이 생존하는 게임인 만큼, 상대 팀과의 연합, 배신, 복수가 난무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시청자들 역시 ”전략캐와 힘캐를 분리해 둔게 신박하다”, “브레인과 싱크로 캐릭터의 시너지 대박”, “아모띠X이시원이라니, 팀 조합들이 너무 재밌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준 것.
오늘(24일) 이어지는 ‘님비 레이스’에서는 물러설 곳 없는 마지막 총력전 끝에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가 발표돼 출연진들의 환호와 탄식이 교차했다는 전언이다. 승리를 위해 과감한 공격 전략도 서슴지 않는 팀부터 의리로 게임을 이어가며 반전 서사를 쓴 팀까지, 각양각색인 팀의 색깔도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첫 번째 게임에서 생존한 네 팀이 대결할 두 번째 게임 ‘퀴즈 아레나’에서는 피지컬이 네트 클라이밍, 육탄 줄다리기 등의 운동을 수행하고, 브레인은 수리, 공간지각, 추론 등의 문제 풀이를 진행한다. 특히 브레인이 정답을 맞히면 점수를 얻거나 원하는 팀의 점수를 빼앗거나 하는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어 이번 게임에서도 끊임없는 견제 구도가 형성된다.
마지막 게임은 힘과 두뇌의 완벽한 협응이 요구되는 ‘미로 물류창고’ 게임. 미로로 설계된 물류창고의 물품으로 먼저 빙고를 완성하는 팀이 최종 승리를 거머쥐게 된다.
한편, CJ ENM X TBS 공동 제작 ‘싱크로게임’의 우승팀은 오늘(24일) 저녁 8시 20분 tvN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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