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부산 봉초밥·고등어회· 모둠 사시미 회·활고등어 식당을 맞았다.
이날 '백반기행'에서 두 사람은 부산 연산동에 위치한 이름난 활고등어 전문 식당을 방문해 신선한 바다의 맛을 즐겼다. 고수는 식객 허영만을 깍듯하게 모시는 일일 기사로 활약하며 그가 손수 고른 고등어 요리 전문점으로 안내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이복누이를 사랑한 드라마 '피아노', 아내를 잃은 소방관을 연기한 영화 '반창꼬' 등 고수의 가슴 아픈 순애보 연기 인생도 조명되었다. 수려한 외모 뒤에 감춰진 그의 묵직한 연기 행보와 더불어, 사고로 기억을 잃은 여자를 지키는 비운의 남주인공으로 곧 돌아올 차기작 드라마 '리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전하며 시청자들의 짙은 향수를 자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