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탐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박탐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도 가벼워 컨디션이 참 좋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한 카페 야외 자리에 앉아 밝은 미소를 보이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어 "항암 후 6개월마다 검사를 받고 5년이 지나면 1년마다 검사를 한다"며 "지난 4월 검사에서도 이상은 없었고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고 있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박탐희는 2008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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