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새로운 조력자를 얻어 본격적인 비자금 확보 작전을 시작했다.
2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 11화는 전국 기준 평균 10.6%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이날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주인공 홍금보(박신혜 분)가 고복희(하윤경 분)와 함께 한민증권 비자금 인출에 성공하는 과정이 긴박하게 그려졌다. 특히 베일에 싸여있던 PC통신 '여의도 해적단'의 실체가 알벗 오(조한결 분)와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의 합작품임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홍금보는 미끼 작전을 통해 이들의 정체를 밝혀냈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진짜 정체(35세 증권감독관)를 알게 된 알벗 오, 이용기를 새로운 조력자로 포섭하며 강력한 '비자금 드림팀'을 구축했다.
비자금 무사 탈환을 위해 서로 다른 능력을 갖춘 네 사람의 본격적인 공조가 시작된 가운데, 본격적인 반격이 펼쳐질 '언더커버 미쓰홍' 12화는 22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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