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이 해체 후에도 순탄치 않은 일상을 보낸다.
오늘(2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1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로 노선을 변경한 언더커버 홍금보(박신혜 분)가 생각지도 못한 여러 변수와 맞닥뜨린다.
하지만 회사 안에 불어닥친 칼바람으로 인해 팀 해체를 겪은 후에도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난다고 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늘 방송에서는 홍금보의 평범한 퇴근길과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하는 뜻밖의 사건이 발생한다.
스틸 속 홍금보는 고복희(하윤경 분)와 함께 사무실을 떠나는 도중 발길을 붙드는 누군가를 우연히 만나고, 식사 도중 의외의 소식을 접해 깜짝 놀라는 모습이다. 고복희라는 든든한 조력자를 얻어 새로운 작전을 개시한 홍금보가 어떤 장애물을 만나게 되는 것인지, 서로에 대한 그리움으로 회사 생활을 버텨가는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을 또 한 번 흔들 해프닝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이렇듯 끊임없는 위기와 변수 속 인물들 간의 급변하는 관계와 전혀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의 전개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고 해 오늘(21일) 방송에 기대감을 더욱 불러 모으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늘(21일) 토요일 밤 9시 10분 11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