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윤윤서가 레전드 미션에서 충격의 빅매치에 나선다.
16인의 트롯퀸들은 레전드의 곡을 두 명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미션과 2라운드 개인 무대를 펼친다. 마스터와 국민대표단들이 오직 한 사람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한 곡 미션은 듀엣 상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그런 가운데, 트롯 천재 윤윤서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상대를 지목해 현장을 순식간에 혼돈에 빠지게 한다. 가시밭길을 자처한 윤윤서의 선택에 마스터들은 “이건 사고야, 사고! 대형 사고!”, “말도 안 돼”, “윤서 양 무섭네요”라는 아우성을 쏟아낸다고. 대결 상대로 지목된 트롯퀸 역시 “미쳐버리겠다. 너무 혼란스럽다”라고 극도의 긴장감을 토로한다는 후문. 과연 윤윤서가 선택한 한 곡 미션 상대는 누구일까. 충격의 빅매치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레전드 한 곡 미션에서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레전드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진다. 이에 레전드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4인의 몰표와 마스터 몰표가 엇갈리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드라마틱한 결과가 속출했다고 한다.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점수는 물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결과에 MC 김성주는 “드라마 몇 번 썼다!”, “스펙터클 드라마”라며 놀라워했다고 하는데.
이제 단 16명만 남았다. 예측 불가한 결과와 전설을 사로잡을 무대가 이어질 TV CHOSUN ‘미스트롯4’는 2월 12일(목)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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