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빈이 SBS ‘틈만 나면,’에서 장풍 여전사로 거듭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이날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가 찾아간 곳은 한 초등학교 야구단. 이때 유연석은 뜻밖의 팬과의 만남으로 감동받는다.
한 어린이 팬이 유연석의 출연작 ‘응답하라 1994’의 열혈 시청자임을 밝히며 눈물을 뚝뚝 흘린 것. 유연석이 흐뭇한 미소와 함께 포옹으로 화답하자, 어린이 팬은 “너무 좋아요”라며 감격한 표정으로 유연석을 올려다봐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 가운데 이선빈이 ‘우유갑 맞히기’ 미션에서 맹활약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이선빈은 손으로 공을 쳐서 우유갑을 맞혀야 하는 고난도 레벨에 “제가 공은 진짜 못한다”라며 걱정한 것도 잠시, 연습부터 원샷원킬로 시원하게 우유갑을 날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급기야 이선빈이 “장풍~”만 연호했다 하면 우유갑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장풍 여전사의 기세를 보여주자, 유재석은 “기백으로 가는 거야!”라며 기합 넣기에 열중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장풍 여전사 이선빈의 기백 넘치는 활약은 어떨지,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는 이 기세를 몰아 봉천동 일대에 통쾌한 3단계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욱 고급스러운(?) 수다 케미와 도파민 폭발 게임이 담길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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