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이터니티'에서 글램록 아이콘 '블루닷'으로 활약 중인 노민우가 오늘(24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유열 편'에 출격한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는 노민우는 뮤지컬 속 '블루닷'의 상징인 금색 스트라이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1960년대 글램록 스타의 비주얼을 재현한다. 그는 유열의 명곡 '화려한 날은 가고'를 선곡, 원곡의 감성에 록스타의 정체성을 더한 파워풀한 편곡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이터니티'는 글램록 스타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치유를 전하는 작품으로, 3월 15일까지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