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돌싱맘 토크를 쏟아내며 매콤 발언을 대 발산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로, 27년 차 베테랑 앵커 김주하의 첫 예능 MC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주하가 지난 5회에서 자신의 인생사를 허심탄회하게 밝히는 게스트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기 위해 작심하고 자신의 아픈 이혼 과정을 고백해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고3 아들, 중2 딸을 둔 사춘기 부모의 끝판왕 김주하는 이지현이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학교 6학년 큰딸이 다정하던 예전과 달리 무뚝뚝해져 서운하다고 하자, “저희 아들은요. 차원이 달라요”라고 묵직한 한마디를 던져 시선을 강탈한다. 김주하가 뉴스 마지막 방송을 앞뒀을 당시 “엄마. 이제 뉴스 그만둬”라고 하자 아들이 “그럼 월급 깎여?”라고 얘기한 사실을 밝힌 것. 이어 김주하가 아들에게 날린 육두문자를 재현하면서 폭소를 터트린다.
이에 더해 김주하는 “아직 마음이 열려있다”라고 재혼 의지를 밝힌 정가은을 향해 “아직 덜 당한 거야”라는 돌직구를 던지는가 하면, 정가은이 어깨랑 허리가 아파서 셀프로 파스를 붙이고 있을 때 엄마가 안쓰러워한다고 하자 “파스고 자시고 혼자가 낫다!”라며 뼈 있는 조언을 건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계속해서 빵빵 터질 김주하의 돌발 발언이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6회에서는 무려 1억 뷰 릴스의 주인공 영화 ‘피렌체’의 주역 김민종과 예지원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김민종은 영화 ‘피렌체’에 출연하며 데뷔 이래 최초 장발에 도전했지만, 식당 아주머니가 “어휴. 왜 그렇게 살아”라며 밥값도 받지 않은 충격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90년대 차은우이자 원조 얼굴 천재 김민종이 때아닌 굴욕을 맛봤던 이유가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김주하는 김민종에게 “20년간 영화를 안 하셨는데”라는 예리한 질문을 던지고, 김민종은 “김민종 영화는 안 된다”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고백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연예계 대표 동안 여신 예지원은 91세 최강 동안 엄마와의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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