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 김일우♥박선영이 이제는 팔짱도 자연스럽게 끼는 모습으로 ‘멘토군단’을 설레게 한다.
26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2회에서는 김일우-박선영이 댄스 스포츠 수업을 함께 하는가 하면, 둘의 추억이 담긴 아지트에서 결혼과 프러포즈에 대한 이야기하는 ‘심쿵’ 모먼트가 펼쳐진다.
잠시 후, 김일우-박선영은 한 댄스 연습실에 들어선다. 댄스 스포츠 선생님은 두 사람과 인사를 나눈 뒤, “혹시 관계가 어떻게 되시냐? 남녀 관계에 따라 음악과 춤 수위가 달라질 수 있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교감’ 이다해는 “아주 중요한 질문이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면 좋겠다”며 과몰입하고, ‘연애부장’ 심진화는 “제발 연인이라고 말해줘”라며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한다. 김일우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너무…”라고 운을 떼는데, 과연 그가 어떤 답을 내놓았을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한편 댄스 스포츠 수업을 마친 김일우-박선영은 둘만의 아지트로 향한다. 이 장소에 대해 김일우는 “친한 후배가 운영하는 식당 3층에 있는 개인룸인데, 선영이와 여러 지인들과 와서 파티를 했었다. 선영이와 단둘이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한다. 음악과 차가 있는 따뜻한 분위기에서 김일우는 박선영과 결혼에 대한 로망, 그리고 프러포즈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눈다. 그러던 중 김일우는 “나하고 결혼해줄래?”라며 박선영을 지그시 바라봐 순식간에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과연 김일우가 돌발 프러포즈 멘트를 던진 이유가 무엇인지와 이에 대한 박선영의 반응은 26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5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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