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최강희가 ‘2024 MBC 방송연예대상’ 준비 과정을 낱낱이 공개한다.
내일(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3회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연예대상에 출격하는 배우 최강희의 잊지 못할 하루가 그려진다.
그런가 하면 평소 매니저 없이 혼자 운전해 온 최강희의 연예대상 참석을 위해 대표 송은이가 출동한다. 송은이와 함께 샵으로 출발한 최강희는 연예대상에 대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데. 또한 송은이가 연기대상과 연예대상의 차이점을 알려주자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시상식을 대하는 두 사람의 극과 극 모습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시상식 맞이 역대급 헤.메.코를 자랑한 최강희의 변신 과정도 고스란히 공개된다고.
시상식 현장으로 향한 최강희는 ‘전참시’와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며 묘한 기분에 휩싸인다. 지난 한 해,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전국민 참견을 불러일으킨 최강희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잠시 후 기대와 설렘 속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 입성한 최강희는 홀로 대기실 투어에 나선다. 송은이는 어디에 간 것일지, 최강희의 설렘 가득 나 홀로 대기실 산책(?)에 얽힌 사연이 궁금해진다.
‘영원한 강짱’ 배우 최강희의 연예대상 첫 나들이 현장은 내일(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