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말년 주임이 기안84 대표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다.
오늘(30일) 방송될 ENA, LG유플러스 STUDIO X+U ‘기안이쎄오’ 마지막 회에서는 글로벌 타이어 회사 CEO의 고민 해결에 나선 ‘기쎄오(기안84 CEO)’와 이말년 주임이 그림 솔루션으로 맞붙어 도파민을 폭발시킨다.
‘타쎄오(타이어 회사 CEO)’의 고민을 접수한 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 끝나면 제가 이사가 될 수도?”라며 자신감을 내비친 이말년 주임. 김종민 이사가 인정하는 비상한 두뇌의 소유자 이말년 주임과 ‘기쎄오’의 솔루션 빅매치 결과에 호기심이 집중된다.
자신의 솔루션이 ‘기쎄오’의 솔루션을 이길 경우, 초특급 혜택이 제공된다는 사실에 승부욕을 불태운 이말년 주임은 ‘말년적 사고’로 ‘기안적 사고’에 맞선다고. ‘기쎄오’ 마저 “하여간 똑똑하다니까”라고 견제하게 된 이말년 주임의 솔루션은 무엇일지, 글로벌 타이어 회사 직원들의 투표로 결정될 솔루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돌연 “나는 후렴구가 하고 싶다고”라며 본업인 코요태 김종민으로서의 속마음을 고백한 김종민 이사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한다. 그가 데뷔 25년 만에 도입부 A파트 담당의 설움을 표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짜릿한 솔루션 대결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길 ‘기안이쎄오’ 마지막 회는 오늘(30일) 저녁 8시 50분 ENA에서 방송되며 U+모바일tv에서는 오늘(30일) 0시 선공개됐고 내일(31일) 0시에 나머지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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