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오리, 테리스, 야스민, 카슨, 파올라가 20일 서울 마포구 랜디스도넛 연남점을 방문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엔믹스 멤버 6명이 각자의 아이디어와 레시피를 바탕으로 기획한 스페셜 도넛 6종이다. 해원의 ‘도른자(도넛 노른자)’는 오렌지요거트크림 도넛이며, 설윤의 ‘솔직히 초코도넛이 짱’은 오레오초코크림 도넛이다. 릴리의 ‘Chocoberry Love Affair’는 초코 딸기크림 도넛으로 선보인다. 배이의 ‘널 땅랑해’는 피넛 버터크림 도넛이며, 지우의 ‘바바퐁’은 바바리안크림 도넛이다. 마지막으로 규진의 ‘헤라뀨(헤이즐넛 라즈베리 규진)’는 헤이즐넛라즈베리 도넛으로, 멤버별 개성을 담은 메뉴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이집트 출신 방송인 야스민 알라딘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70억의 선택’, KBS ‘지도 읽어 드립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해 왔다. EBS FM ‘빌리의 아이돌 한국어’에도 고정 출연하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힘썼다.
양지유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