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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스, 랜디스도넛 엔믹스 포토존서 유쾌한 포즈 [포토]

양지유 기자
2026-10-22 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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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오리, 테리스, 야스민, 카슨, 파올라가 20일 서울 마포구 랜디스도넛 연남점을 방문했다. 

랜디스도넛은 엔믹스 미니 6집 'Strange Muse' 발매를 기념해 오는 11월30일까지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엔믹스의 세계관을 담은 ‘PICK N MIXX DONUT SHOP’ 콘셉트로 매장 외관과 내부를 꾸몄으며, 멤버들의 앨범 콘셉트 이미지와 포토존, 메시지 보드 등을 마련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엔믹스 멤버 6명이 각자의 아이디어와 레시피를 바탕으로 기획한 스페셜 도넛 6종이다. 해원의 ‘도른자(도넛 노른자)’는 오렌지요거트크림 도넛이며, 설윤의 ‘솔직히 초코도넛이 짱’은 오레오초코크림 도넛이다. 릴리의 ‘Chocoberry Love Affair’는 초코 딸기크림 도넛으로 선보인다. 배이의 ‘널 땅랑해’는 피넛 버터크림 도넛이며, 지우의 ‘바바퐁’은 바바리안크림 도넛이다. 마지막으로 규진의 ‘헤라뀨(헤이즐넛 라즈베리 규진)’는 헤이즐넛라즈베리 도넛으로, 멤버별 개성을 담은 메뉴를 만날 수 있다.

한편 미국 출신 배우 겸 방송인 테리스 브라운은 넷플릭스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를 비롯해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국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재한 외국인 사회통합과 문화 교류에도 힘써온 그는 지난 5월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최근에는 오디션과 새 작품 준비를 이어가는 동시에 작가로서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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