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제주 미식 여행에 나섰다.
예지원은 23일 제주시 애월읍 '랜디스도넛 제주애월점'을 방문했다.
이날 예지원의 애월 미식여행에는 포토그래퍼 세이브해나가 함께했다. 두 사람의 시선에 담긴 랜디스도넛은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제주 여행의 한 장면이 됐다. 알록달록한 도넛과 예지원의 자연스러운 표정, 애월의 햇살과 바다가 어우러져 제주 오후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예지원은 "도넛 하나를 손에 들고 제주 바다를 바라보고, 산책하고, 사진을 남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온 관광객에게도, 연인이나 친구와 제주를 찾은 여행객에게도 애월 여행 코스의 한 곳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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