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건강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 MC로 활약 중인 배우 예지원이 색다른 헬스케어 공간을 찾았다.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에 위치한 국내 최초 대형 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가 그 주인공이다.
평소 건강과 자기관리에 관심이 많은 예지원은 이날 메가팩토리 곳곳을 천천히 둘러봤다. 널찍한 공간에 체계적으로 분류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궁금한 부분은 약사에게 물으며 새로운 형태의 약국을 경험했다.

메가팩토리는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제품을 보다 쉽고 다양하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생각에서 선보인 국내 첫 창고형 약국이다.
기존 약국과 가장 다른 점은 ‘선택의 경험’이다. 필요한 약을 구매하고 나오는 데 그치지 않고 쇼핑카트를 이용해 넓은 매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할 수 있다. 여기에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와 상담이 더해지면서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에 필요한 것을 보다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을 통해 건강 관련 제품을 손쉽게 구매하는 시대지만 직접 다양한 제품을 보고 비교하고, 궁금한 점을 약사에게 물어볼 수 있다는 것은 오프라인 약국만의 장점이다. 넓고 쾌적한 공간과 다양한 선택지, 전문적인 상담을 한곳에 담은 메가팩토리가 기존 약국과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유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예지원의 이번 방문 역시 그래서 자연스럽다. 건강을 챙기는 일이 특별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의 습관이 되어가는 시대, 메가팩토리는 ‘약을 사러 가는 곳’을 넘어 ‘내 건강을 둘러보고 선택하는 곳’이라는 새로운 약국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글ㅣ김민주 기자 (love4043@bntnews.co.kr)
사진ㅣ김치윤 기자
장소 협조ㅣ메가팩토리약국 서울점
특징ㅣ국내 최초 대형 창고형 약국, 쇼핑형 헬스케어 공간, 전문 약사 맞춤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