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한결이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BUNZI’로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다. 데뷔 9년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 이한결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한결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와 7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NOISE(노이즈)’의 타이틀곡 ‘BUNZI(번지)’ 무대를 펼쳤다.
먼저 ‘뮤직뱅크’에서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해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화이트 의상을 착용한 댄서들과 함께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이며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강한 조명과 도시적인 무대 연출 속에서 파워풀한 안무와 라이브를 소화했다. 곡의 흐름에 맞춘 표정 연기도 더해졌다.
이어 ‘쇼! 음악중심’에서는 레드 컬러가 강조된 재킷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역동적인 안무와 여유로운 제스처를 선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후렴구의 리듬에 맞춘 '펀치' 안무를 중심으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한결은 첫 솔로 미니앨범 ‘NOISE’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한결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이한결 음악방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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