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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1만명 앞 축하 무대

서정민 기자
2026-10-31 09: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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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빈예서가 1만여 명의 관객 앞에서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홍보대사 활동에 나섰다.

빈예서는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빈예서는 ‘아버지의 강’을 시작으로 ‘길면 3년 짧으면 1년’, ‘으뜸타령’ 등을 열창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1만여 명의 회원들 앞에서 감성적인 무대와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앞서 빈예서는 지난 15일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김영선 회장으로부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전국회원대회는 홍보대사 위촉 이후 처음으로 참석한 전국 단위 행사다.

빈예서는 무대를 통해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와 가치를 알리는 데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소속사 예음컬처앤콘텐츠는 “빈예서는 이번 전국회원대회 참석을 계기로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공연과 대외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빈예서는 오는 12월 27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선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총 2회 진행되며, ‘한 해의 끝, 서로에게 선물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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