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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러브 루이 "'최고의 아름다움'이라는 수식어 듣고파"

허정은 기자
2026-10-28 17: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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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러브 루이, "'최고의 아름다움'이라는 수식어듣고파" (제공: 알비더블유(RBW), 스트레인지랩)


엑스러브(XLOV) 루이가 팀을 수식하는 말로 ‘최고의 아름다움’을 꼽았다.

28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엑스러브의 미니 3집 ‘i=!’(아이 이퀄스 아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은 연습 도중 다리 부상을 입은 현이 불참한 가운데 우무티, 루이, 하루 3인 체제로 진행됐다.

루이는 엑스러브를 어떤 말로 표현하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예쁘다’, ‘잘생겼다’는 말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듣고 싶다. 아름다움은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음악방송 1위에 오르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편 엑스러브의 미니 3집 ‘i=!’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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