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러브(XLOV) 우무티가 신곡 ‘허쉬(Hush)’에 담긴 팀만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했다.
이날 현장은 연습 도중 다리 부상을 입은 현이 불참한 가운데 우무티, 루이, 하루 3인 체제로 진행됐다.
우무티는 더블 타이틀곡 ‘허쉬’에 대해 “오리엔탈 사운드를 처음 시도한 곡이다. 어둡고 공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엑스러브가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움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양적인 악기와 사운드를 활용해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고 덧붙였다.
또한 우무티는 “음악방송 1위는 어릴 때부터 K팝 아티스트를 꿈꾸며 늘 바라왔던 목표”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
한편 엑스러브의 미니 3집 ‘i=!’는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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