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로꼬가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SCRAPS TOUR(스크랩스 투어)’를 통해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이후 약 11개월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
오는 12월 1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로꼬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연말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풀 밴드셋으로 진행돼 로꼬 특유의 감각적인 랩과 개성 있는 음악을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연말을 특별하게 장식할 무대에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티켓은 NOL에서 단독 판매됐으며, 지난 22일 오후 8시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됐다. 데뷔 첫 연말 단독 콘서트인 만큼 변함없는 로꼬의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평가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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