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에이댑(ADAP)이 오는 11월 5일 가요계에 데뷔한다. 타이틀곡 ‘버퍼링(BUFFERING)’을 앞세워 청량한 매력과 밝은 에너지를 선보인다.
에이댑은 24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버퍼링’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머릿속이 멈춘 듯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그루브한 베이스와 경쾌한 리듬, 반복적인 후렴을 결합했다. 사랑 앞에서 서툴지만 솔직한 소년들의 감정을 에이댑 특유의 밝은 분위기로 풀어냈다.
수록곡 ‘드럼’은 설레는 감정을 다양한 드럼 사운드로 표현한 팝 댄스곡이다. ‘파라다이스’는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팝 알앤비 장르다.
마지막 트랙 ‘싱 포 유’는 함께 꿈을 향해 달려온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노래다. 따뜻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보컬로 진심을 담았다.
에이댑은 앞서 두 번째 콘셉트 포토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지난 20일 효태와 준석을 시작으로 재영과 도원, 종호와 현성, 단체 사진까지 선보이며 여섯 멤버의 청량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일본에서 프리 데뷔 활동을 펼친 에이댑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정식 데뷔에 나선다.
에이댑의 첫 번째 미니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은 오는 11월 5일 발매된다.
사진제공=에프씨이엔엠·뉴웨이즈컴퍼니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